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혁신을 이끄는 국가거점국립대학의 리더 경상국립대학교
혁신을 이끄는 국가거점국립대학의 리더 경상국립대학교

NOTICE

공지사항

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

#경상국립대학교 #SNS

  • 게시글 바로가기
  • 개척나래 X 경상국립대학교 후원의 집 3편 | 점.메.추 해결해 드림 가좌동에서 점심 메뉴가 고민될 때? 오늘은 돈까스 & 밀면, 내일은 초밥, 다음은 순대국밥, 또 다음은 한식! 개척나래가 메뉴 소환해 드립니다. 기획·제작 | 홍보대사 개척나래 28기 (주소현, 이수경, 편승희)
  • 경상국립대학교 연구팀이 AI로 희귀 자가면역질환을 조기에 찾아내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컴퓨터공학과 부석준 교수와 경상국립대병원 임현진, 이상일 교수가 함께 이룬 성과입니다. 연구 대상은 ’전신경화증‘입니다. 피부와 여러 장기가 서서히 굳어가는 희귀 자가면역질환인데요.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조기 발견이 늘 어려웠습니다. 연구팀은 혈액 속 면역 반응 신호에 주목했습니다. 몸 전체의 면역 반응을 읽어 질환의 단서를 찾는 방식입니다. 이 데이터를 AI가 학습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환자·대조군 126명의 혈액 분석 진단 정확도 90.51% 달성 기존 연구보다 최대 10.96%p 향상 국제학술지 상위 3.1%에 게재(IF 9.0) 이 AI는 결과만 내놓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까지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합니다. 데이터가 적은 희귀질환에서도 의료진이 믿고 검토할 근거를 제시했다는 점. 실제 진단 현장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습니다. 부석준 교수는 ”AI가 높은 성능을 넘어, 판단 근거까지 의료진이 검토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전했습니다. 공학과 의학이 손을 맞잡아 환자의 내일을 바꾸는 연구로 이어졌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가 사람을 위한 기술을 키워갑니다.

대학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