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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이끄는 국가거점국립대학의 리더 경상국립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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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공지사항

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

#경상국립대학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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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척나래가 소개하는 GNU 우수학과 2025학년도 경상국립대학교 학과평가 우수학과는 어디일까요? 전체 99개 학과 가운데 계열별 상위 10%에 해당하는 S등급. 그 영예의 주인공을 개척나래가 직접 만나봤습니다. 네 번째 주인공은? 공학 계열 신소재공학부 우리의 삶을 이루는 모든 것의 바탕에는 새로운 소재를 만들고 더 나은 성능을 구현하는 신소재 기술이 있습니다. ✔️세라믹 ✔️금속 ✔️고분자 소재의 특성을 연구하고 미래 산업에 필요한 새로운 재료를 설계하는 학문, 탄탄한 이론과 실험·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미래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갈 소재를 만들어가는 신소재공학부를 만나보세요. 기획·제작 | 홍보대사 개척나래 28기 (김다경·정상욱·이의지) ✔️ 촬영에 함께해 준 신소재공학부(세라믹공학전공/금속재료공학전공/고분자공학전공)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지역의 청년을 연구하고, 학생 스스로 지식을 만들어낸 연구가 시민사회가 주목하는 우수 연구로 선정됐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 사회학과 김명희 교수가 편저자로 참여하고, 학생 8명이 공동 저자로 이름을 올린 《재난세대의 사회학: 경남에서 사회학하기》가 ‘2026 현장지식 × 좋은연구’ 공모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책은 경남을 연구의 현장으로 삼아, 재난의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경험과 사회적 변화를 사회학의 시선으로 탐구한 연구서입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은 교수의 연구에 참여하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직접 현장을 관찰하고 질문하며, 그 결과를 자신의 언어로 기록하고 해석하는 공동 저자로 연구에 참여했습니다. 심사위원회는 청년세대가 겪은 재난과 사회적 변화를 지역의 구체적인 현실과 연결하고, 학생들을 수동적인 연구 참여자가 아닌 세상과 소통하는 연구의 주체로 세웠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지역을 바라보고, 질문을 만들고, 그 답을 함께 찾아가는 과정도 중요한 지식이 될 수 있습니다. 지역의 현실에서 출발한 연구와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배움이 새로운 지식과 변화로 이어지도록 경상국립대학교가 함께합니다.

대학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