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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이끄는 국가거점국립대학의 리더 경상국립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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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공지사항

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

#경상국립대학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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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연구생이 직접 수행한 연구가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 약학과 4학년 김경은 학생이 강유경 교수 연구팀에서 수행한 연구로 ‘2026 한국생체재료학회 30주년 국제학술대회’ 우수 논문* 발표상을 수상했습니다. 김경은 학생은 대학원생 윤별 씨와 함께 별도의 펌프 없이 3차원 피부 조직을 구현할 수 있는 피부 스캐폴드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3차원 피부 모델은 신약이나 화장품의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하고 피부 질환을 연구하는 데 활용됩니다. 연구팀은 PDMS 소재에 나노 크기의 기둥을 배열하고 표면장력을 활용해 별도의 펌프나 관류 장치 없이도 피부 조직 형성에 필요한 미세환경을 구현했습니다. 김경은 학생은 실험 설계와 플랫폼 제작, 세포 기반 평가와 결과 분석에 참여하고 연구 결과를 학회에서 직접 발표했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지식이 실제 연구로 이어지고, 그 결과를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하는 경험까지. 경상국립대학교에서는 학부생도 배운 것을 연구로 확장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성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수상 논문: 「A Pump-Free Three-Dimensional Skin Scaffold Platform using a Surface Tension-Assisted PDMS Nanopillar Array」
  • 경상국립대학교에서 12개국 유학생들이 한복을 입고 만났습니다. ‘GNU GLOBAL K-CULTURE FESTIVAL 2026’에 중국, 인도, 필리핀, 나이지리아, 카메룬,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몽골, 베트남, 이란,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등 12개국 유학생 100여 명이 함께했는데요. 한복 체크인과 오프닝을 시작으로 ✔ 단체사진 촬영과 포토·콘텐츠 타임 ✔ 한복 착용과 전통 예절 체험 ✔ 글로벌 장기자랑과 토크쇼 ✔ 팀 미션과 놀이형 게임 ✔ 국가를 넘어선 네트워킹까지,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서로의 문화를 알아가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캠퍼스 한옥카페를 배경으로 펼쳐진 한복 패션워킹에서는 각자의 개성을 뽐냈고, 글로벌 장기자랑에서는 노래와 춤, 개인기를 나누며 각국의 문화를 소개했습니다. 서로 다른 나라에서 온 학생들이 한국에서 만나 친구가 되고, GNU라는 이름 아래 하나의 대학생활을 만든 시간. 이번 축제는 단순한 문화체험을 넘어 유학생들이 GNU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유학생들이 자신만의 대학생활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경상국립대학교가 다양한 경험과 지원을 이어갑니다.

대학매거진